본문 바로가기

연예

인교진 황반변성, 말 못한 이유?

반응형

인교진 황반변성, 말 못한 이유?

황반변성 원인? 40대 남성에게 잘 발생하는 이유?

 

인교진 황반변성

 

배우 인교진이 황반변성으로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고백했다. 인교진은 황반변성이생겼을 당시 아내 소이현에게 인교진의 황반변성 발병사실을 말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22일 동상이몽2에 인교진과 아내 소이현이 출연해 황반변성 정기검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기검진에 앞서 인교진은 "처음엔 뭔가 안 좋아서 검사를 받으러 갔는데 꼭 보호자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 왠지 모르게 겁나서 자기한테 말을 못했다"며 말했다.

 

인교진 황반변성


인교진 황반변성

이어 인교진은 "결혼한 지 얼마 안 돼 안 좋다고 하니 아내 소이현에게 알리기 미안하더라. 산후조리원에서 자고 일어나서 TV를 보는데 굴곡져 보이더라. 검사를 했는데 큰 병원을 가라고 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혹시 눈이 잘못돼 내 딸을 못 보면 어쩌나 했다. 아내에게 짐이 되기 싫어 말하기 그랬다. 그 시간 동안 너무 힘들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이를 들은 소이현은 "저한테 말을 못 하더라. 치료가 시작되고 나서야 나한테 말했다"고 덧붙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인교진 황반변성


인교진 황반변성


스튜디오에서 보던 소이현은 "처음에는 저한테 말을 안 하더라. 한참 뒤에 치료가 시작되고 말을 하더라. 게임 때문은 아니고 돌발성이고 원인불명이었다. 시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했다"라고 말하며 안타까워했다.

 


검사를 마친 인교진은 상담이 시작되자 더욱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다행히 황반변성은 재발되지 않았다. 의사는 인교진에게 "치료하고 잘 유지된 케이스다. 이것도 흔하지 않다"고 말하며 염려를 지웠다.

인교진 황반변성


인교진 황반변성


인교진 황반변성


인교진 황반변성


인교진 황반변성


인교진 황반변성


남자가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게 되면 잃을게 많아진다. 아내도 아이도 가정도 그래서 덜컥 걱정이 앞서고, 자신의 건강이 나빠진다면 겁부터 난 것이 아닐까?

 


<황반변성, 시력을 잃을 수도>


인교진 황반변성


우리 눈속 황반은 망막의 중심부로서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역할을 한다. 황반에 변성이 일어나서 시력이 점차 떨어지는 질환을 '황반변성'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40세 이상 성인 천 명 가운데 4명 가까이가 황반변성에 걸린다는 분석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황반변성'이란 노인에서 발생하는 망막질환으로 성인 실명의 제일원인질환이라고 한다. 초기 단계는 '건성 황반변성'이며 진행할 경우 습성 또는 '삼출성 황반변성'이라 불린다. '건성 황반변성'은 대부분 무증상으로 시력이 정상이지만 '습성 황반변성'으로 진행할 경우 시력이 급격히 감소하여 실명에 이를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황반변성의 징후이다.


인교진 황반변성



황반변성은 외관적으로는 아무런 표시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환자 본인이 서력저하 등의 증상을 호소할 때 망막 검사를 시행해서 진단할 수 있다고 하는데, 대표적인 증상은 중심시력저하 외에 상이 찌그러져 보이는 변형시가 있다고 한다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는 것은 물론, 실명까지 할 수 있다고 하니까 더 무섭게 느껴지는데요, 황반변성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노인성 질환이므로 다양한 요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요한 위험요인에는 고령의 나이와 가족력 및 특정 유전자 이상, 그리고 흡연이 주원인이라고 한다.

 

인교진 황반변성


대한민국 40세 이상 성인 2천만 명을 조사한 결과 습성 '황반변성'의 발생률은 인구 1만 명당 매년 3명이 발생하고 나이가 증가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발병률도 증가하여 65세 이상 노인에서는 매년 천 명당 한 명꼴로 발생하며, 백 명 중 한 명은 '황반변성'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남자에서 여자보다 약 2배 더 높은 비율로 발병하고 있다고 한다.

 


40세 이상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흡연이 매우 중요하며 그 외에도 고혈압과 같은 전신 건강상태가 관련 있다는 보고가 있다. 대한민국 남성이 여성보다 흡연율이 높고 고혈압, 뇌졸중, 사망률 등 전신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 그 원인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한다.

 

인교진 황반변성

'황반변성'의 위험요인인 흡연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50세 이후의 성인은 정기적으로 망막 검사를 시행하여 초기 단계에 황반변성을 발견할 경우 실명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반응형

'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지혜 이혼고백, 구준엽 반응?  (0) 2018.10.24
김한길 폐암, 김한길 전처 이민아 이혼이유?  (1) 2018.10.23
조윤희 언니 공개구혼  (0) 2018.10.21
김창환 녹취록, 경악  (0) 2018.10.19
승리 유혜원 열애?  (0) 2018.10.19